'슈가맨' 강성연 출연, 김형석 "'늦은후회', 원래 유덕화 주려 쓴 곡"

입력 2016-02-10 0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슈가맨' 강성연 원곡자 김형석(출처=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영상 캡처)
▲'슈가맨' 강성연 원곡자 김형석(출처=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영상 캡처)

'슈가맨'에 강성연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강성연의 히트곡 '늦은후회'에 대한 뒷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작곡가 김형석은 지난해 6월 2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이하 '올드스쿨')'에서 "예상을 뒤엎고 대박난 곡은?"이라는 김창렬의 질문에 "보보의 '늦은후회'"라고 말했다.

이날 김형석은 "강성연의 '늦은 후회'는 사실 유덕화에게 주려고 썼던 노래다" 라고 전했다. 이어 "강성연씨가 배우인 만큼 별기대가 없었는데, 열심히 노력한 결과물을 듣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 "강성연씨가 노래를 정말 잘한다"라며 "'복면가왕'에 출연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이야기 했다.

한편 강성연은 9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늦은후회'를 열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4: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49,000
    • +2.42%
    • 이더리움
    • 3,320,000
    • +4.44%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61%
    • 리플
    • 2,050
    • +3.48%
    • 솔라나
    • 125,200
    • +4.07%
    • 에이다
    • 388
    • +5.43%
    • 트론
    • 469
    • -1.88%
    • 스텔라루멘
    • 244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70
    • +5.78%
    • 체인링크
    • 13,690
    • +3.48%
    • 샌드박스
    • 119
    • +5.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