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화산' 사쿠라지마 분화, 연기 2km 넘게 솟아…분화 경계 수준 3으로 상향 조정

입력 2016-02-05 23: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NHK 보도 화면 캡처)
(출처=NHK 보도 화면 캡처)
'일본 화산' 사쿠라지마가 분화해 연기가 2km 넘게 솟아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5일 NHK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56분께 일본 규슈 남부 가고시마현 소재 사쿠라지마 화산이 분화했다.

NHK는 일본 화산 사쿠라지마에서 불꽃 형태의 분출물이 솟구쳐 오르는 모습을 함께 전했다.

분화구에서 나온 연기는 약 2200m 높이까지 솟아올랐으며 분석(화산이 분출할 때 나오는 굳은 용암 조각이나 암석 파편 등)이 화구에서 1km 떨어진 곳까지 날아갈 정도였다.

기상청은 사쿠라지마의 분화 경계 수준을 화구 주변 규제에 해당하는 2에서 입산 규제에 해당하는 3으로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58,000
    • -1.77%
    • 이더리움
    • 3,315,000
    • -3.72%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3.22%
    • 리플
    • 2,176
    • -2.03%
    • 솔라나
    • 134,000
    • -3.39%
    • 에이다
    • 410
    • -2.61%
    • 트론
    • 446
    • -0.22%
    • 스텔라루멘
    • 251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0.4%
    • 체인링크
    • 13,920
    • -3.47%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