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서정희 까졌다” 황당 발언 화제…“남편에 안 지려해”

입력 2016-02-05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쟈니윤 쇼'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쟈니윤 쇼' 방송화면 캡처)

서세원의 내연녀가 아기를 낳았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서정희의 서세원에 대한 발언이 눈길은 끈다.

과거 방송된 KBS 2TV '자니윤쇼'에서는 당시 부부였던 서세원과 서정희가 출연해 결혼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당시 방송에서 서세원은 부부 관계에 대해 "(서정희가) 어릴 때가 좋았다. 그때 추억이 물밀듯이 밀려온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서세원은 "그땐 말도 잘 듣고 그랬는데 지금은 까져가지고, 애 둘 낳더니 웬만하면 남편한테 안 지려 한다"고 황당 발언을 해 시청자를 경악게했다.

한편 5일 한 매체는 서세원과 그의 내연녀가 갓난 아기를 안고 있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코스피 8700선 안착…외국인 3거래일 연속 '사자' 두 달여만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유럽 개미들, 스페이스X 공모주 9000억 배정⋯청약 물량 24% 수준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03,000
    • +0.91%
    • 이더리움
    • 2,662,000
    • +3.1%
    • 비트코인 캐시
    • 337,700
    • +5.56%
    • 리플
    • 1,854
    • +4.39%
    • 솔라나
    • 111,800
    • +4.39%
    • 에이다
    • 269
    • -0.74%
    • 트론
    • 478
    • -0.42%
    • 스텔라루멘
    • 325
    • +1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90
    • +1.55%
    • 체인링크
    • 12,430
    • +0.89%
    • 샌드박스
    • 80.7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