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이진, 영업손실 확대에 ‘약세’

입력 2016-02-0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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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진이 지난해 적자 폭이 확대됐다는 소식에 약세다.

5일 오전 9시 7분 아이진은 전일 대비 3.37%(800원) 내린 2만2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이진은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손실이 50억3443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전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억756만원으로 30.1%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47억3584만원으로 손실폭이 커졌다.

회사 측은 “매출액이 감소한 주요 원인은 용역 수입의 감소”라며 “연구개발(R&D)비용 증가와 상장 관련 비용 발생으로 손익구조에서 변동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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