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임우재 “가정 지키고 싶어… 아들에게 보통사람들의 삶 알려주고 싶다”

입력 2016-02-04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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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임우재 “가정 지키고 싶어… 아들에게 보통사람들의 삶 알려주고 싶다”

임우재 삼성전기 상임고문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의 이혼소송 1심 패소에 불복하고 오늘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임 고문은 심경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가정과 아이를 지키고 싶다”며 “재산 분할에 대해선 전혀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임 고문은 오늘 항소 이유에 대한 서면 자료를 배포했는데요. “저희 집안 식구들은 작년 면접교섭권 허가를 받기 전까지 아들을 한 번도 보지 못했다”며 “아들과 자유로운 만남을 통해 보통사람들은 어떻게 사는지를 경험하고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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