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GS리테일, 지난해 4Q 실적쇼크에 ‘급락’

입력 2016-02-04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리테일이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 7분 현재 GS리테일은 전일대비 12.69%(7900원) 내린 5만4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근종 현대증권 연구원은 “GS리테일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388억원을 기록하며 시장예상치(530억원)를 크게 하회했다”며 “온라인ㆍ모바일 시장 성장에 따른 슈퍼마켓 사업의 수익성 저하, 6ㆍ7호선 역사 내 임대사업의 공실률 증가, PB브랜드 변경에 따른 기존 PB프랜드 재고자산평가 손실 등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1분기도 실적 부진이 지속될 전망이다. 김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1분기 담배 재고자산 평가이익의 영향으로 전년동기대비 33% 줄어든 265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예탁금 규제 첫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4분의 1로
  • 햄토리ㆍ밤으깡 난리더니⋯요즘 유행, '로블록스'에 다 있다 [솔드아웃]
  • 태풍 '돌핀' 경로 어디로…제주 향한 '이 태풍'과 닮았다? [이슈크래커]
  • 49억에 산 주식이 하루 만에 13억 ‘껑충’⋯SK하이닉스 상한가에 웃은 최태원
  • 한달새 주담대 3조원↑⋯가계대출 증가세 견인
  • 강원,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증가율 전국 1위 [데이터클립]
  • 한화오션, KDDX 본계약…전전기·스마트함정 기술 집약 [종합]
  • 삼전닉스 20% 솟구쳤다⋯코스피, 장 초반 14% 폭등해 6300선 위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670,000
    • -0.02%
    • 이더리움
    • 2,687,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1.25%
    • 리플
    • 1,529
    • +0.07%
    • 솔라나
    • 104,900
    • +0%
    • 에이다
    • 252
    • +4.56%
    • 트론
    • 472
    • +0.64%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50
    • +0.39%
    • 체인링크
    • 11,650
    • -0.09%
    • 샌드박스
    • 60.4
    • +0.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