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 2차전지 사업부문 분할

입력 2016-02-0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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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는 이차전지 핵심 소재 사업부문을 분할한다고 3일 공시했다.

존속회사는 에코프로 회사명을 그대로 사용하며 대기환경 사업 등을 영위한다. 존속후 자본금은 75억4544만원이다.

분할설립회사는 에코프로비엠(가칭)으로 이차전지 핵심소재 관련 사업을 영위한다. 신설 회사의 자본금은 75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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