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어린이용 유명 책가방 '란도셀'에 내분비계 장애물질

입력 2016-02-03 15: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7억 세금이 9만원으로… 옛 안철수재단에 무슨 일이?

‘택시’ 류준열 “응팔 정환 역 위해 10kg 찌웠다”

검찰, 이재명 성남시장 ‘SNS홍보’ 수사… “공무원들이 목숨 내놓고 할 것 같냐”

국민의당 창당, 진중권 “계속 갈지자 행보할 것”



[카드뉴스] 어린이용 유명 책가방 '란도셀'에 내분비계 장애물질

어린이용 고급 책가방인 '란도셀'에서 내분비계 장애물질인 프탈레이트 가소제가 다량 검출됐습니다. 3일 YWCA는 어린이 책가방 21개 제품의 안정성 검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이에 따르면 일본제품인 '쿨비타 란도셀'(35만 9천원)에서 검출된 프탈레이트 가소제가 기준치의 89.4배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란도셀 가방 부품의 금속 부자재에서는 니켈이 허용치의 1.3배가 검출됐습니다. 닥스키즈 가방의 인조가죽에서도 기준치의 3.1배에 달하는 프탈레이트 가소제가 검출됐습니다. 이 외에도 란도셀과 독일 수입가방인 스카우트슐란젠의 메가쥴리 등이 한글 라벨없이 원어 라벨만 부착, 필수 표기사항을 누락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3: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46,000
    • +2.63%
    • 이더리움
    • 3,319,000
    • +7.13%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0.51%
    • 리플
    • 2,170
    • +3.98%
    • 솔라나
    • 137,300
    • +5.62%
    • 에이다
    • 414
    • +5.88%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90
    • -0.48%
    • 체인링크
    • 14,330
    • +5.6%
    • 샌드박스
    • 127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