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기성용 부상, 상대선수와 머리 충돌로 전반 42분 교체…“가벼운 뇌진탕”

입력 2016-02-03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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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기성용 부상, 상대선수와 머리 충돌로 전반 42분 교체…“가벼운 뇌진탕”

스완지시티 기성용이 웨스트브롬전서 머리에 가벼운 부상을 입고 교체 아웃됐습니다. 3일 오전(한국시간) 기성용이 속한 스완지는 영국 더 호손스에서 열린 ‘2015-201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앨비언과 경기를 펼쳤는데요. 선발로 출전한 기성용은 전반 42분 웨스트브롬의 세세뇽의 슛을 막는 과정에서 머리를 부딪혔고 그라운드에 쓰러졌습니다. 부상을 당한 기성용은 한동안 일어서지 못했고 결국 알베르토 팔로스키와 교체됐습니다. 스완지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기성용 부상은 가벼운 뇌진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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