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러 고소' 린·이수, 운동 할때도'달달'

입력 2016-02-02 2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악플러 고소' 린·이수(출처=린 인스타그램)
▲'악플러 고소' 린·이수(출처=린 인스타그램)

린 이수 부부가 악플러를 고소했다고 밝힌 가운데 과거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가수 린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들 모두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추석맞이 운동. 필터 이름. 뽀얗게. 흫흫"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헬스장 거울 앞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린과 그룹 엠씨 더 맥스 보컬 이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린은 1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이미 지난 가을부터 꽤 많은 악플러들을 고소한 상태다"라면서 이수와 린에게 지속적으로 악플을 달았던 악플러를 고소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노위, 삼성전자 노사에 "다시 대화하자"
  • 트럼프 “미중 관계 좋아질 것“…시진핑 “적 아닌 파트너돼야”[종합]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광주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23세 장윤기 머그샷
  • 뉴욕증시, 4월 PPI 대폭 상승에 혼조...S&P500지수 최고치 [상보]
  • 고공행진 이제 시작?...물가 3%대 재진입 초읽기 [물가 퍼펙트스톰이 온다]
  • 탈모도 ‘혁신신약’ 개발 열풍…주인공 누가 될까[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13: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797,000
    • -2.04%
    • 이더리움
    • 3,347,000
    • -1.96%
    • 비트코인 캐시
    • 643,000
    • -2.13%
    • 리플
    • 2,120
    • -1.99%
    • 솔라나
    • 134,300
    • -5.16%
    • 에이다
    • 392
    • -3.45%
    • 트론
    • 521
    • +0.77%
    • 스텔라루멘
    • 236
    • -3.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60
    • -2.63%
    • 체인링크
    • 15,140
    • -2.45%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