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사광 한예리, 박유천과 화끈한 베드신 "친구사이라 더 편해"

입력 2016-02-02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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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사광 한예리, 박유천(출처=영화 '해무' 스틸컷)
▲척사광 한예리, 박유천(출처=영화 '해무' 스틸컷)

한예리가 월화드라마 '육룡이나르샤' 척사광으로 관심을 모으면서 과거 박유천과의 베드신에도 이목이 쏠린다.

한예리는 지난해 SBS 라디오 '공형진의 씨네타운'에서 한예리는 영화 '해무'에서 박유천과의 베드신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공형진은 한예리에게 "박유천과 친구라고 했는데 친구랑 베드신을 찍었느냐"라고 장난스럽게 물었고, 한예리는 "어쩌다가 친구랑 그렇게 됐다. 그만큼 편했다. 박유천과 또래라서 이야기를 할 때도 불편함이 없었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한예리는 "(박유천과)수중 촬영을 하고 제작부가 추우니까 물통에 들어가라고 큰 고무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줬는데 더 따뜻한 쪽에 내가 들어갈 수 있게 배려해줬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예리는 '육룡이나르샤'에서 최고 검술을 가진 검객이자 공양왕의 여인인 척사광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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