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팬미팅' 류준열, 과거 프로듀사도 출연…김수현과 함께 신입 PD 역할

입력 2016-02-0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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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팬미팅' 류준열, 과거 프로듀사도 출연했었다…김수현과 함께 신입 PD

(사진=KBS 2TV '프로듀사' 캡처)
(사진=KBS 2TV '프로듀사' 캡처)

배우 류준열의 첫 팬미팅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프로듀사' 출연 장면이 재조명받고 있다.

류준열은 지난해 5월 방송한 KBS2 금토드라마 '프로듀사'에 짧게 출연했다. 당시 류준열은 백승찬(김수현 분)과 함께 KBS에 입사한 신입 PD로 모습을 선보였다.

류준열은 깔끔한 정장 차림을 하고 선배 PD인 탁예진(공효진 분)의 말을 받아 적으며 열연을 보여줬다.

한편 2일 류준열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tvN '응답하라 1988'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 류준열(30)의 첫 팬미팅 티켓이 예매 오픈 2분 만에 1500석 전석 매진됐다고 밝혔다.

류준열은 오는 4월 2일 연세대 대강당에서 데뷔 후 첫 팬미팅 '2016 류준열 팬미팅'을 준비 중이다.

소속사는 "2일 오후 2시 옥션 티켓을 통해 진행된 예매에서 2분 만에 1500석 전석이 매진됐으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도 '류준열 팬미팅'이 등장해 류준열에 대한 사랑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류준열은 '응답하라 1988'을 통해 받은 팬들의 크나큰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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