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비, '퍼스트브랜드 대상' 12년 연속 선정

입력 2016-02-0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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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포럼 이남식 자문위원장(오른쪽)과 팅크웨어 이남경 마케팅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팅크웨어)
▲한국소비자포럼 이남식 자문위원장(오른쪽)과 팅크웨어 이남경 마케팅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팅크웨어)

팅크웨어는 올해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자사 브랜드 ‘아이나비’가 12년 연속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아이나비는 한 분야에 10년 이상 영위된 브랜드에만 수여되는 ‘퍼스트클래스 브랜드’에 선정됐다. 팅크웨어는 국내 최초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X1’을 출시하며, 영화나 만화 속의 증강현실 기술을 상용화한 바 있다.

또한, 팅크웨어는 올해 통신사와 함께 내비게이션 원천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아이나비는 지난해 3분기까지 누적매출 674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팅크웨어 이남경 마케팅본부장은 “업계 유일 2관왕에 선정된 아이나비는 품질 서비스 만족도, 가격대비 만족도, 재구매 의도 등 모든 항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며 “특히 2016년은 아이나비의 지도가치가 새롭게 부각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14주년을 맞은 ‘2016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한 해 동안 기대되는 고객중심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매출액, 시장점유율, 언론보도 등을 통한 각 부문별 브랜드 기초자료조사를 거쳐 후보 브랜드를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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