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언론노조 “방석호 아리랑TV 사장 사의 수용 안돼… 비리 밝혀 해임·파면해야”

입력 2016-02-02 15: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힐링캠프, 4년 7개월 만에 종영…시청률 꼴찌, 씁쓸한 퇴장

방석호 아리랑TV 사장 ‘호화 출장’ 논란… “영수증 정산 실수일 뿐”

도도맘 김미나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요…”

WHO, 지카 바이러스 대해 비상사태 선포…여행 취소 가능할까?



[카드뉴스] 언론노조 “방석호 아리랑TV 사장 사의 수용 안돼… 비리 밝혀 해임·파면해야”

방석호 아리랑TV 사장이 ‘해외 호화 출장’ 논란 끝에 오늘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날 방 사장의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문체부는 방 사장의 사표 수리와는 별도로 조사에 착수할 방침입니다. 한편 전국언론노동조합은 오늘 아리랑TV 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방 사장을 해임하고 구속 수사해 불법으로 횡령한 국민 혈세를 환수해야 한다”면서 “사의를 수용할 것이 아니라 끝까지 비리 사실을 밝혀 해임 또는 파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37,000
    • +0.31%
    • 이더리움
    • 3,270,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617,500
    • +0.24%
    • 리플
    • 2,122
    • +0.71%
    • 솔라나
    • 129,700
    • +0.78%
    • 에이다
    • 383
    • +0.79%
    • 트론
    • 530
    • +0.76%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0.09%
    • 체인링크
    • 14,600
    • +1.04%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