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은행 '탄력점포' 확대 추세… 어디서 검색할 수 있나

입력 2016-02-0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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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은행 '탄력점포' 확대 추세… 어디서 검색할 수 있나

야간이나 주말에도 문을 여는 은행 '탄력점포'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일 전국은행연합회는 홈페이지에서 '탄력점포 일괄조회 서비스'를 이용하면 새벽·야간에 문을 여는 은행을 지역별로 편리하게 찾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은행들은 다양한 형태의 탄력점포를 늘려나가는 추세인데요. KB국민은행은 강남과 분당에 '애프터뱅크'를 5곳을, 야간과 주말에 이용할 수 있는 특화점포 12곳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한국SC은행은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에서 태블릿PC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니점포 '뱅크샵'을 최대 100곳으로 늘린다는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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