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호화출장 논란’ 방석호 아리랑TV 사장, 결국 사의…“난 유치원 보낼 돈도 없는데”

입력 2016-02-02 08: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호화 출장 논란’에 휩싸인 방석호 아리랑TV 사장이 결국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2일 문화체육관광부는 방석호 사장으로부터 사의를 전달받고 이날 중으로 수용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문체부 한 관계자는 “방석호 사장이 전날 밤 박민권 1차관에게 사의 의사를 밝혔다”며 “그러나 특별조사는 방석호 사장의 사의 표명과 별도로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방석호 사장이 업무상 해외 출장에서 가족과 쇼핑을 즐기고, 호화 레스토랑에서 식사 하며 국민 혈세를 흥청망청 썼다”며 “귀국 후에는 출장비를 정산하면서 현지 외교관들과 식사한 것처럼 허위로 동반자 이름을 적어내기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난 애들 유치원 보낼 돈도 없는데”, “세금이 아깝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96,000
    • -0.23%
    • 이더리움
    • 3,026,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22%
    • 리플
    • 2,014
    • -1.03%
    • 솔라나
    • 126,800
    • -0.78%
    • 에이다
    • 384
    • -0.78%
    • 트론
    • 423
    • -0.7%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2.83%
    • 체인링크
    • 13,170
    • -0.9%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