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포스코의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으로 하향조정

입력 2016-02-02 0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는 지난 1일자로 포스코의 장기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했다고 2일 밝혔다.

포스코의 장기 신용등급과 채권등급은 'BBB+'를 유지했다.

S&P는 "포스코는 세계 철강산업 경기 침체 지속 등 역내 철강 수요 둔화와 가격 약세로 인해 향후 12개월 동안 포스코에 어려운 영업환경이 지속될 것"이라며 "영업실적 약화로 신용지표가 향후 1~2년 내에 현재 신용등급에 상응하는 수준 이하로 약화될 가능성이 3분의 1에 이른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31]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3.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85,000
    • +3.65%
    • 이더리움
    • 3,513,000
    • +7.17%
    • 비트코인 캐시
    • 649,500
    • +2.04%
    • 리플
    • 2,027
    • +1.96%
    • 솔라나
    • 127,100
    • +3.25%
    • 에이다
    • 361
    • +0.56%
    • 트론
    • 475
    • -0.84%
    • 스텔라루멘
    • 229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1.43%
    • 체인링크
    • 13,500
    • +3.13%
    • 샌드박스
    • 11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