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유가 급락·연준 금리인상 연기 기대에 혼조 마감…다우 0.10%↓

입력 2016-02-02 06: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증시는 1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장을 마쳤다. 중국 제조업 지표 부진과 국제유가 급락으로 이날 증시는 하락세로 출발했으나 오후 들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금리인상을 뒤로 미룰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면서 낙폭을 줄였다. 다만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반등에 성공했지만 다른 지수는 결국 소폭 하락으로 장을 마쳤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7.12포인트(0.10%) 하락한 1만6449.18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0.86포인트(0.04%) 내린 1939.38을, 나스닥지수는 6.41포인트(0.14%) 높은 4620.37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61,000
    • +0.65%
    • 이더리움
    • 3,081,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1.18%
    • 리플
    • 2,072
    • +0.73%
    • 솔라나
    • 129,600
    • +0%
    • 에이다
    • 387
    • -0.51%
    • 트론
    • 440
    • +1.85%
    • 스텔라루멘
    • 246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00
    • +5.6%
    • 체인링크
    • 13,470
    • +1.13%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