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피아, 180억 규모 횡령ㆍ배임 발생

입력 2016-02-01 1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포피아는 이봉억 대표이사 외 5인에 대한 횡령ㆍ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1일 공시했다. 횡령ㆍ배임 발생금액은 180억1300만원 규모로, 이는 자기자본의 32.62%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이봉억 대표외 5인은 회사 재직 중 자사주 임의처분, 회사자금 무단인출 등의 방법으로 회사의 자금을 횡령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강철훈, 유병열(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28,000
    • -2.21%
    • 이더리움
    • 3,269,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631,500
    • -3.51%
    • 리플
    • 1,982
    • -0.9%
    • 솔라나
    • 122,300
    • -2.32%
    • 에이다
    • 357
    • -4.03%
    • 트론
    • 479
    • +1.27%
    • 스텔라루멘
    • 226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3.48%
    • 체인링크
    • 13,070
    • -2.32%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