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컵라면 소방관 없도록”… 서울시, 재난현장 소방대원 회복팀 운영

입력 2016-02-01 1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홈플러스 대란’ 최대 90% 할인… 라면·참치·우유 가격이 ‘헉’

엑소 레이, 중국서 허리 부상… 어쩌다가?

20% 요금할인 가입자 확인 방법은?

“분유에 청산가리 넣겠다” 협박한 40대 결국…



[카드뉴스] “컵라면 소방관 없도록”… 서울시, 재난현장 소방대원 회복팀 운영

지난해 4월 소방대원 한 명이 검게 그을린 진압복을 벗지도 못한 채 컵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는 사진이 페이스북에 올라와 국민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는데요. 서울시는 소방대원이 지친 몸을 추스르고 허기를 달랠 수 있도록 돕는 재난현장 회복팀을 신설했습니다. 의료진 등 4~5명으로 구성된 재난현장 회복팀은 구급장비, 냉장고, 취사도구, 휴식공간 등이 갖춰진 차량을 타고 현장에서 소방관을 지원합니다. 시는 또 안전장갑, 헬멧, 공기호흡기 등 소방대원의 안전을 지키는 개인보호장비 보유율을 100%로 지속 유지하기 위해 올해 43억원의 예산을 투입합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95,000
    • +1.88%
    • 이더리움
    • 2,660,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1.77%
    • 리플
    • 1,532
    • +0.86%
    • 솔라나
    • 105,000
    • +1.55%
    • 에이다
    • 276
    • +2.99%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60
    • +3.55%
    • 체인링크
    • 11,670
    • +0.09%
    • 샌드박스
    • 59.73
    • -0.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