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사주 보더니 "군대 혹은 교도소 중 한 곳 가야해" 웃음

입력 2016-02-01 15: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신서유기' 방송 캡쳐)
(출처='신서유기' 방송 캡쳐)

'군 입대'한 이승기가 과거 사주풀이에서 놀라운 결과를 얻어 눈길을 사고 있다.

과거 '신서유기'에서 이승기는 "얼마 전 사주를 봤는데, 나한테 빨간색이 좋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역술인이 올해는 내 운이 반반이라더라. 그런데 내년에 잘 된다고 했다"고 말했다.

또 이승기는 "내년에 군대 가야 된다고 하니까 좀 더 미루라고 했다. 그래서 내가 군대가거나 교도소를 가거나 둘 중 하나는 가야 된다고 말했다"고 거침없이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가수 겸 배우 이승기는 1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4: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29,000
    • +0.86%
    • 이더리움
    • 3,400,000
    • +2.6%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0.58%
    • 리플
    • 2,248
    • +3.88%
    • 솔라나
    • 138,000
    • +0.88%
    • 에이다
    • 419
    • +1.45%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7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55%
    • 체인링크
    • 14,370
    • +0.91%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