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나 변호사야” 채팅녀에 8700만원 뜯어낸 사기꾼

입력 2016-02-01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오늘날씨, 서울 오전 체감온도 ‘영하 9도’…수요일부터 풀릴 듯

김부선 총선 출마 “섹시한 정당 만들 것”… 공약은 ‘반값 관리비’

20% 요금할인 가입자 확인 방법은?

“분유에 청산가리 넣겠다” 협박한 40대 결국…



[카드뉴스] “나 변호사야” 채팅녀에 8700만원 뜯어낸 사기꾼

자신을 유명 대학 출신 변호사로 속여 여성의 환심을 산 뒤 금품을 가로챈 4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인터넷 채팅사이트에서 만난 기간제 교사 B씨에게 접근해 정교사 채용이 될 수 있게 알선해주겠다고 속여 872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채팅에서 만난 다른 피해자에겐 결혼을 약속하며 400만원의 금품을 챙겼습니다. A씨는 지난 2008년에는 검사를 사칭해 2년 실형을 선고받았고, 2013년에는 변호사로 속여 2년3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 A씨는 출소 두 달 만에 같은 수법으로 사기 행각을 벌였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54,000
    • +5.13%
    • 이더리움
    • 3,578,000
    • +5.98%
    • 비트코인 캐시
    • 359,000
    • +11.66%
    • 리플
    • 1,910
    • +6.94%
    • 솔라나
    • 154,400
    • +10.36%
    • 에이다
    • 309
    • +11.55%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64
    • +4.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4.98%
    • 체인링크
    • 16,800
    • +7.28%
    • 샌드박스
    • 51
    • +3.3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