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돌아봐’ 이경규, 박명수 매니저 돼… “너무 굴욕적… 되게 불편해”

입력 2016-01-30 12: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방송  ‘나를 돌아봐’ 캡처)
(출처=KBS 2TV 방송 ‘나를 돌아봐’ 캡처)

‘나를 돌아봐’ 이경규가 박명수의 매니저가 됐다.

29일 방송된 KBS2 자아성찰 리얼리티 ‘나를 돌아봐’에서는 스타로 신분상승한 박명수와 매니저 이경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규는 촬영 스케쥴마저 펑크를 내며 박명수의 매니저가 된 상황을 꺼려했다.

‘나를 돌아봐’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경규는 “박명수 매니저라는 것이 약간 자존심도 상하고 자꾸 (조)영남이 형님이 그립다. 되게 불편하다”고 털어놨다.

이경규는 이어 “너무 굴욕적인 것 같다. 집 앞에서 어떻게 기다리느냐. 집 앞에서 박명수를 태워서 온다는 것이 마음의 준비가 안되었다”면서 “박명수는 나를 쳐다도 못 보던 애”라며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나를 돌아봐’에서 박명수는 이경규에게 약과 심부름을 시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40,000
    • +1.38%
    • 이더리움
    • 2,623,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74%
    • 리플
    • 1,734
    • +1.52%
    • 솔라나
    • 109,200
    • +4.6%
    • 에이다
    • 246
    • +0.82%
    • 트론
    • 492
    • +0.61%
    • 스텔라루멘
    • 324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1.66%
    • 체인링크
    • 11,960
    • +0.17%
    • 샌드박스
    • 89.97
    • +17.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