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이태원 살인사건’ 패터슨, 징역 20년 선고…“에드워드 리 공동범행”

입력 2016-01-29 16: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박희순♡박예진 혼인신고… “혼전임신 아니다”

“하느님의 도우미로 살고 싶다”던 김유나양, 27명에 새 생명 주고 떠나

걸그룹 멤버 스폰서 논란… “스폰서 관계 아닌 연인 사이”

브라질 소두증 의심 4000건 넘어… ‘지카바이러스’ 공포



[카드뉴스] ‘이태원 살인사건’ 패터슨, 징역 20년 선고…“에드워드 리 공동범행”

이태원 살인사건의 진범으로 기소된 아더 존 패터슨에 대해 법원이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는 29일 “패터슨이 피해자를 칼로 찌르는 걸 목격했다는 공범 에드워드 리 진술이 신빙성 있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1997년 4월 패터슨과 에드워드 리는 대학생 조중필 씨가 살해된 이태원 햄버거집 화장실 사건 현장에 함께 있었습니다. 둘 중 한 명이 조 씨를 살해한 것은 확실하지만 검찰은 리만 살인범으로 단독 기소했는데요. 흉기소지·증거인멸 혐의로 복역하다 1998년 사면된 패터슨은 검찰이 출국금지 기간을 연장하지 않은 틈을 타 1999년 8월 미국으로 도주했다가 지난해 10월 도주 16년 만에 국내로 송환됐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RX 애프터마켓 개장 앞두고 SOR 오류…주요 증권사 전산 장애 [종합]
  • 단독 선박검사원 1명, 연평균 568건 ‘과로검사’…노후어선 절반인데 현장 인력↓[해양안전 경고등]
  • 삼성重, 1조6000억원 규모 선박 총 6척 수주
  • '오디세이' 1078만 돌파⋯'아바타2'와 단 2만 명 차
  • 이창동 ‘가능한 사랑’, 베네치아영화제 심사위원대상…24년 만에 본상
  • 개미도 돌아선 삼전·하이닉스…9월 13조 순매도
  • 용혜인, 성평등부 장관 후보 자진사퇴…“의정활동 매진”[종합]
  • [르포] 데이터 모으고 실차로 검증⋯포티투닷 자율주행 ‘테스트 기지’ 가보니
  • 오늘의 상승종목

  • 09.14 15: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51,000
    • +0.16%
    • 이더리움
    • 3,414,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1.46%
    • 리플
    • 1,870
    • +0.59%
    • 솔라나
    • 137,300
    • -0.72%
    • 에이다
    • 281
    • -0.71%
    • 트론
    • 461
    • -0.22%
    • 스텔라루멘
    • 248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0.74%
    • 체인링크
    • 15,480
    • -1.34%
    • 샌드박스
    • 48.02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