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와 열애설’ 티파니, 은밀한 곳에 문신이?… 파격 화보에 ‘깜놀’

입력 2016-01-29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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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사진제공=MAPS)
▲티파니(사진제공=MAPS)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와 래퍼 그레이의 열애설이 전해진 가운데 티파니의 아찔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티파니는 과거 패션 매거진 'MAPS'와 함께 청순, 섹시를 오가는 반전 매력을 뽐냈다.

당시 공개된 화보 속에서 티파니는 아찔한 뒤태가 그대로 드러나는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특히 우윳빛 피부와 더불어 은밀한 곳에 새겨진 타투가 공개되며 많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29일 한 매체는 가요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티파니와 그레이가 3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티파니의 솔로 앨범 작업 중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같은 날 티파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그레이와 피타니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친한 동료일 뿐"이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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