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엠씨더맥스, 제이윤 이수 저격? “죽으면 될 듯. 두 번 다시 보지말자”…무슨 일?

입력 2016-01-28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엠씨더맥스가 컴백한 가운데, 멤버 제이윤의 SNS 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엠씨더맥스의 제이윤은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죽으면 될 듯하다. 그럴 수는 없겠지"라며 "노래 꼭 잘 부르고 두 번 다시 보지 말자. 대박 나라"라는 글을 남겼다.

글을 남긴 날은 MBC ‘나는 가수다3’ 출연 소식이 보도 된 날이었다. 이후 제이윤은 “7년만 버렸네”라고 게시물을 남겨 추가로 논란이 됐다.

28일 자정 공개된 그룹 엠씨더맥스의 '파토스'(pathos) 타이틀곡 '어디에도'는 이날 오전 8시 기준 멜론과 엠넷뮤직,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벅스뮤직, 지니뮤직, 몽키3뮤직 등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엠씨더맥스는 27일 오후 정규 8집 '파토스(pathos)'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이수는 방송 활동 계획에 대해 "뭐든 순리대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이윤은 24일 자신의 SNS에 “진짜 방송 하고 싶네요”라고 써 방송활동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이어 “이번에는 우리 보컬형(이수)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라며 이수와의 돈독한 우정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9 10: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01,000
    • -0.05%
    • 이더리움
    • 3,176,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563,000
    • -6.17%
    • 리플
    • 2,070
    • -0.24%
    • 솔라나
    • 127,200
    • +0.39%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529
    • +0.38%
    • 스텔라루멘
    • 220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0.18%
    • 체인링크
    • 14,360
    • +1.56%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