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순♥박예진, 혼인 신고는 지난해 6월…“결혼식은 왜 안해?”

입력 2016-01-28 08: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한밤의 TV 연예'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한밤의 TV 연예' 방송화면 캡처)

배우 박희순과 박예진이 지난해 6월 혼인 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갑작스러운 혼인신고 소식이 전해진 배우 박희순과 박예진의 과거 인터뷰를 추려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예진 측은 "박희순과 혼인신고를 한 게 맞다"면서 "5년 만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며 두 사람이 부부가 된 사실을 인정했다.

박희순과 박예진은 지난 2011년 3월 공식적으로 열애 소식을 전하며, 연예계의 대표적인 잉꼬커플로 유명했다.

박예진은 열애 소식이 전해진 후 한 인터뷰에서 "꽃도 피고 저도 피었다"고 행복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박희순 역시 지난 2012년 2월 '한밤'에 출연해 박예진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박희순은 "신경 쓰지 마라. 결혼 아직 계획 없다"고 밝혔다.

박희순과 박예진 커플은 결혼식을 하지 않고, 먼저 혼인신고를 해 세간의 더 큰 관심을 받았다.

박예진 소속사 측은 "혼인신고는 작년 6월에 한 거로 알고 있다"면서 "결혼식을 하지 않은 이유는 개인적인 부분이라 말씀드리기 어렵다"는 입장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04,000
    • +0.42%
    • 이더리움
    • 3,48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89%
    • 리플
    • 2,122
    • -0.28%
    • 솔라나
    • 128,500
    • +0%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93%
    • 체인링크
    • 14,090
    • +1.22%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