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KTX 정상운임과 소셜커머스 최저 항공권 비교는 잘못"

입력 2016-01-27 1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레일이 KTX의 서울-부산 간 편도운임이 항공요금보다 비싸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에 반박했다.

27일 코레일은 해명자료를 통해 "일부 언론에서 KTX 서울-부산 편도운임과 항공권을 비교하며 KTX이 더 비싸다고 보도한 것은 소셜커미스 최저 항공권 가격을 정상운임과 단순 비교한 것이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코레일은 "실제로 KTX 서울-부산 정상운임(5만9800원)과 언론에 거론된 A항공의 성수기 운임(9만6100원)을 비교할 경우 47.1%가 저렴하다"고 언급했다.

B항공의 가격(8만100원)과 비교해도 25.3% 싸다는 설명이다.

코레일 관계자는 "KTX의 경우 청소년, 다자녀를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2만99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A, B항공보다 각각 68.8%, 62.6%가 저렴해진다"고 해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코스피 8000 터치 후 조정 국면…반도체 다음 ‘실적 우량주’ 순환매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10: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86,000
    • -1.63%
    • 이더리움
    • 3,145,000
    • -3.23%
    • 비트코인 캐시
    • 595,000
    • -3.72%
    • 리플
    • 2,066
    • -1.76%
    • 솔라나
    • 126,100
    • -1.48%
    • 에이다
    • 372
    • -1.85%
    • 트론
    • 528
    • +0%
    • 스텔라루멘
    • 223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2.87%
    • 체인링크
    • 14,110
    • -2.15%
    • 샌드박스
    • 105
    • -3.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