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 2년3개월 만에 최저

입력 2016-01-27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증시에서 최장기간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특히 삼성그룹에서 많은 투자금을 회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5일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은 48.97%로 외국인의 순매도 행진이 시작되기 직전인 지난달 1일 50.17%에서 1.20%포인트 감소했다. 이는 2013년 10월 2일(48.94%) 이후 약 2년 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국내 10대 그룹의 외국인 지분율도 대부분 감소했다. 삼성그룹의 외국인 지분율은 지난달 1일 23.27%에서 25일 22.19%로 1.08%포인트 하락했고, 현대차그룹도 36.97%에서 36.16%로 0.81%포인트 감소했다.

이밖에 △GS그룹(15.85%→14.99%) △롯데(10.06%→9.42%) △한진(9.34%→8.68%) △포스코(10.32%→9.74%) 등에서도 외국인의 보유 지분 감소폭이 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28,000
    • -2.28%
    • 이더리움
    • 3,277,000
    • -2.47%
    • 비트코인 캐시
    • 628,000
    • -2.56%
    • 리플
    • 2,113
    • -2.98%
    • 솔라나
    • 130,500
    • -3.83%
    • 에이다
    • 381
    • -4.03%
    • 트론
    • 525
    • +0.38%
    • 스텔라루멘
    • 227
    • -4.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5.09%
    • 체인링크
    • 14,660
    • -4.68%
    • 샌드박스
    • 109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