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기계기술 “선물환거래 43억원 손실”

입력 2016-01-26 1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경기계기술은 “환율변동 위험을 감안해 프로젝트 별로 견적환율 이상의 금액으로 금융기관과 파생상품 계약을 체결했으나 예상치 못한 환율변동으로 손실이 발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파생상품 거래의 종류는 선물환 거래이며 손실발생 금액은 43억원이다. 이는 2014년 말 기준 자기 자본의 5.52%에 해당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16,000
    • +3.52%
    • 이더리움
    • 3,537,000
    • +2.91%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3.85%
    • 리플
    • 2,143
    • +0.8%
    • 솔라나
    • 130,000
    • +1.88%
    • 에이다
    • 376
    • +2.17%
    • 트론
    • 486
    • -1.02%
    • 스텔라루멘
    • 266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00
    • +1.73%
    • 체인링크
    • 14,000
    • +0.36%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