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지하철 4호선 미아역서 전동차 고장, 출근길 승객들 '발동동'

입력 2016-01-26 08: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 독자 제공)
(이투데이 독자 제공)
25일 오전 8시9분께 서울 지하철 4호선 미아역에서 전동차 제동장치가 고장나 승객들이 하차 후 회송조치됐다. 이로 인해 전동차가 다소 지연운행되면서 출근길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오늘 오전 8시9분께 지하철 4호선 미아역에서 코레일 (하선) 열차가 제동장치 불량으로 인해 고장나 승객들을 하차시키고 해당 전동차는 회송조치했다"며 "현재 열차는 정상운행에 들어갔지만 다소 지연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6일 오후에도 4호선 지하철이 고장나 승객 800여명이 대피하고 이 과정에서 승객 수십명이 부상한 바 있어 불만이 잇따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07,000
    • +1.66%
    • 이더리움
    • 2,617,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300,300
    • +0.47%
    • 리플
    • 1,730
    • +1.59%
    • 솔라나
    • 108,600
    • +4.52%
    • 에이다
    • 244
    • +0.83%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322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2%
    • 체인링크
    • 11,950
    • +0.25%
    • 샌드박스
    • 90.28
    • +18.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