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4호선 고장, 승객들이 직접 문 열고 대피… "안내방송 왜 없었나?"

입력 2016-01-07 1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넷플릭스 주가 깜짝 상승… 오늘부터 한국 포함 130개국 서비스

지하철 와이파이 기가로 간다 "대박 빨라지겠네~" 언제부터?

어버이연합 막아선 효녀연합… “애국이란 태극기에 충성하는 것 아니다”

‘한밤’, “승리가 고소한 신은성, 7건 소송 연루… 슈퍼카 타고 다녀”



[카드뉴스] 4호선 고장, 승객들이 직접 문 열고 대피… "안내방송 왜 없었나?"

서울 지하철 4호선 운행 중단 사고가 발생해 소동이 빚어진 가운데 사고에 대한 안내 방송이 한 차례도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6일 오후 4호선 당고개행 열차가 고장으로 멈춰 서 700~800여명의 승객들이 터널 속에 갇혔습니다. 하지만 아무런 안내 방송이 나오지 않아 열차 안에서 기다리던 승객들은 직접 열차 문을 열고 터널을 40여 분간 걸어 대피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승객 17명이 부상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서울 메트로 측은 "4호선 사고 당시 승객들이 비상통화 장치를 이용하고 있어서 안내 방송을 할 수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66,000
    • +0.2%
    • 이더리움
    • 3,459,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1.09%
    • 리플
    • 2,091
    • +3.36%
    • 솔라나
    • 126,200
    • +1.86%
    • 에이다
    • 371
    • +3.63%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3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3.09%
    • 체인링크
    • 13,820
    • +1.84%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