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 앙트완’ 마성의 정진운, 장미희에 ‘폭풍 매너’

입력 2016-01-23 2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방송장면)
(출처=JTBC 방송장면)

‘마담 앙트완’ 정진운이 마성의 남자로 등극했다.

23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마암 앙트완’ 2화에서 정진운은 곤경에 처한 장미희와 조우했다.

‘마담 앙트완’의 주인이자 상담사 최수현(성준 분)의 동생인 최승찬(정진운 분)은 마담 앙트완 상담실을 찾았다가 앞에서 택시를 기다리던 배미란(장미희 분)을 만났다.

위에서 떨어진 비닐로 버둥거리던 배미란을 구해준 승찬은 취소된 택시에 당황하는 배미란을 자신의 오토바이에 태워 목적지까지 데려다 주는 매너를 선보였다. 또한 오토바이가 추울까봐 자신의 외투를 벗어 덮어줬다.

배미란은 승찬의 친절에 똑부러지는 성격이 눈 녹듯 녹았다. 특히 승찬이 형의 상담소를 찾아오라며 자신도 그곳에 있다고 하자 밝은 미소로 화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83,000
    • -3.18%
    • 이더리움
    • 3,244,000
    • -5.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5.13%
    • 리플
    • 2,144
    • -4.54%
    • 솔라나
    • 132,100
    • -5.37%
    • 에이다
    • 402
    • -5.41%
    • 트론
    • 448
    • -0.22%
    • 스텔라루멘
    • 248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3.47%
    • 체인링크
    • 13,570
    • -6.67%
    • 샌드박스
    • 122
    • -6.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