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전현무 시상식 논란 언급...“이미지 삽시간에 반토막...경솔했다”

입력 2016-01-23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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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방송장면)
(출처=MBC 방송장면)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연말 시상식에서 논란이 됐던 일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는 예전 회원이었던 김광규의 집을 육중완과 함께 찾았다.

함께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논란이 좀 있었다”며 운을 뗐다. 이에 육중완은 “입 때문에 사면초가에 빠졌다”며 웃음을 지었다. 또한 “김영철한테 그렇게 말조심 하라더니 (자기가 역풍을 맞았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김영철의 운세인줄 알았는데 자신의 운세였더라며 쑥스러워했다.

이어 전현무는 “내가 경솔했다.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쌓아온 이미지가 삽시간에 반토막이 됐다”며 주의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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