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22일 첫 방송, 실시간 반응 살펴보니

입력 2016-01-22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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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임시완·강소라·변요한(출처=tvN 금토드라마 '시그널' 영상 캡처)
▲'시그널' 임시완·강소라·변요한(출처=tvN 금토드라마 '시그널' 영상 캡처)

22일 첫 방송한 tvN 드라마 ‘시그널’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tvN은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드라마 ‘시그널(연출 김원석, 극본 김은희)’ 1회를 방송했다. 1회는 3대 미제사건 중 하나인 초등학생 김윤정 양 사망사건을 다뤘다.

네티즌들은 ‘네이버 TV연예 톡’에서 실시간으로 의견을 나누며 첫 회부터 범인 찾기에 나섰다. “여자가 범인인가보네”, “여자가 수상하게 생겼다”는 등 직접 줄거리를 추리하고 있다.

“꿀잼”, “재밌다”, “퀄리티가 높다”는 등의 긍정적인 반응이 다수다.

드라마 ‘시그널’은 현재의 형사 박해영(이제훈 분)과 과거의 형사 이재한(조진웅 분)이 낡은 무전기로 이야기를 나누며 장기 미제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내용이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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