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임시완·강소라·변요한, 삼각관계?…이제훈 "드라마 찍으며 관계 발전"

입력 2016-01-22 2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그널' 임시완·강소라·변요한(출처=tvN 금토드라마 '시그널' 영상 캡처)
▲'시그널' 임시완·강소라·변요한(출처=tvN 금토드라마 '시그널' 영상 캡처)

'시그널'에서 임시완, 강소라, 변요한의 삼각관계가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22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에서는 박해영(이제훈 분)이 연예부 기자를 만나 자신의 재능을 이용해 스캔들을 제보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극중 프로파일러 박해영은 자신의 능력을 이용해 스캔들 기사를 분석하고, 아직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스캔들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연예부 기자와 만났다. 이 과정에서 임시완과 강소라의 스캔들 기사가 등장한 것.

박해영은 임시완과 강소라의 스캔들 기사를 보며 "두 사람이 최근 드라마 '미생'을 함께 찍다가 변요한과 함께 삼각 관계를 이룬 것은 유명한 이야기"라고 말했다. 또 다음 열애설로 지성과 이보영을 지목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시완과 강소라, 변요한의 등장은 '시그널'의 연출자 김원석 PD의 전작 '미생'의 인연으로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임시완, 강소라, 변요한은 '미생'에 함께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의 후속작이자 tvN 1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간절한 신호로 연결된 과거와 현재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을 파헤치는 내용을 그린 작품이다.

시그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77,000
    • -0.49%
    • 이더리움
    • 3,674,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427,100
    • -0.67%
    • 리플
    • 2,042
    • -0.54%
    • 솔라나
    • 163,500
    • -0.67%
    • 에이다
    • 367
    • +3.67%
    • 트론
    • 455
    • +0.22%
    • 스텔라루멘
    • 293
    • -2.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40
    • -0.62%
    • 체인링크
    • 18,820
    • -2.44%
    • 샌드박스
    • 95.17
    • -7.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20.1M · 유통량 53% D-17
    • Scroll $2.7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