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지난해 영업손실 79억원 기록

입력 2016-01-22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이맥스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영업손실이 약 79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302억원을 기록했다.

조이맥스는 지난해 IP(지적재산권)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해외진출을 추진했다. 모바일 RPG ‘윈드소울’이 라인을 통해 일본에 서비스 중이며 올해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국내에서 흥행성을 입증 받은 모바일 SNG ‘에브리타운’도 전 세계 150개국을 대상으로 본격 글로벌 서비스를 시행했다. 앞으로 지속적인 해외 서비스 범위를 넓혀 중장기적으로 해외 매출 비중도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조이맥스는 올해 모바일 보드 게임 ‘맞고의 신 for Kakao’와 신작 모바일 액션 RPG ‘히어로스톤 for Kakao’를 필두로 신규 매출원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전략이다. 또한 1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모바일 퍼즐게임 ‘캔디팡’의 후속작 ‘캔디팡2’ 개발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조이맥스 관계자는 “빠른 시일 내에 혁신적인 업무 프로세스 정립을 위한 조직개편을 시행해 전반적인 경영 효율화와 비용 절감, 사업 부분별 경쟁력 강화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18,000
    • -1.63%
    • 이더리움
    • 3,322,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301,600
    • -0.36%
    • 리플
    • 1,904
    • +0.11%
    • 솔라나
    • 136,100
    • -1.59%
    • 에이다
    • 277
    • -2.46%
    • 트론
    • 461
    • -0.22%
    • 스텔라루멘
    • 264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3.13%
    • 체인링크
    • 15,430
    • -0.45%
    • 샌드박스
    • 47.23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