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더 해피엔딩, 과거 공효진 주연 ‘최고의 사랑’과 비슷해?…전직 걸그룹 멤버 이야기

입력 2016-01-21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한번 더 해피엔딩')
(사진=MBC '한번 더 해피엔딩')

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의 스토리가 과거 방송된 드라마 ‘최고의 사랑’을 연상케 해 눈길을 끈다.

지난 20일 장나라, 정경호 주연의 MBC 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이 첫방송됐다. ‘한번 더 해피엔딩’은 서른을 넘긴 1세대 걸그룹의 해체 후와 돌싱들의 연애 이야기를 담았다.

이런 가운데 전직 걸그룹 멤버를 소재로 한 차승원, 공효진 주연의 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이 이목을 집중 시킨다.

‘최고의 사랑’의 주인공 구애정과 ‘한번 더 해피엔딩’의 주인공 한미모가 전직 1세대 걸그룹 멤버였다는 점. 그리고 걸그룹 시절 원수같은 멤버는 현재 톱스타가 돼 있고, 그 남자친구와 주인공이 애정관계가 얽혀있다는 점이 두 드라마의 스토리가 비슷한 이유다.

그러나 ‘한번 더 해피엔딩’은 이혼을 하거나, 이혼의 위기를 겪고 있는 30대 청춘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내용 전개가 주목할 만하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은 서인영과 장나라, 정경호, 유인나, 권율 등이 출연하며, 20일 첫방송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4: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10,000
    • -0.42%
    • 이더리움
    • 3,445,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368,000
    • -0.19%
    • 리플
    • 1,942
    • -2.31%
    • 솔라나
    • 140,000
    • +4.4%
    • 에이다
    • 290
    • -0.34%
    • 트론
    • 464
    • -1.49%
    • 스텔라루멘
    • 252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1.88%
    • 체인링크
    • 15,960
    • +1.27%
    • 샌드박스
    • 48.05
    • -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