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임하이, 중국 합자법인 한류콘텐츠 기대감에 ↑

입력 2016-01-2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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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하이가 중국 모바일 게임업체 킹넷유한공사와의합자법인 설립 기대감에 상승세다.

21일 오후 2시46분 현재 에임하이는 전 거래일보다 5.35% 오른 6100원에 거래 중이다.

전자장비 및 기기 관련 업체 에임하이글로벌은 중국 현지에 공동합자법인 설립을 추진한다고 최근 밝혔다. 중국 공동합자법인 지분은 에임하이글로벌이 49%, 킹넷유한공사가 51%를 보유한다.

에임하이글로벌은 중국 합자법인을 통해 영상과 애니매이션, 컨텐츠, 게임 사업을 진행, 한류콘텐츠를 전세계에 확산 시킨다는 계획이다.

합자법인의 중국측 파트너 킹넷유한공사는 국내에서 ‘뮤오리진’으로 알려진 모바일게임 ‘전민기적’의 퍼블리셔다.

1979년 설립된 에임하이글로벌은 휴대폰에 금속성 재료를 기화도포하는 ‘진공증착’ 사업과 아수스 노트북 및 태블릿을 수입유통하고 있다.

에임하이는 최근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중국 왕설컴퍼니(지분율 7.93%)가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왕설컴퍼니는 중국 스마트폰 메신저 ‘모모’의 게임총괄 이사 왕설이 100%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다.

에임하이는 지난 11일 임시주총을 통해 왕설 모모 게임총괄 이사, 왕에 유쿠 게임사업부 CEO, 왕즈창 37완 부사장, 펑쥔 송라아오 오토모티브 부총재, 저우전원 킹넷 비즈니스 디렉터 등을 신임 이사진으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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