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리비아에 복합화력발전소 2건 계약

입력 2007-05-17 11: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건설은 지난16일 리비아에서 총 8억4683만달러 규모의 복합화력발전소 2건을 계약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우건설이 리비아 국영전력청(GECOL)과 계약한 공사는 미수라타 복합화력발전소와 벵가지 복합화력발전소로 대우건설은 시공사가 설계, 주기기 구매, 시공을 일괄적으로 수행하는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턴키방식으로 진행된다.

미수라타 복합화력발전소는 총공사금액 4억5291만 달러로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 동쪽 195km 지점의 미수라타 지역에 750MW 규모의 복합화력발전소를 건설하는 공사다.

벵가지 복합화력발전소는 총공사금액 3억9392만 달러로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 동쪽에 위치한 리비아 제2의 도시 벵가지 지역에 750MW 규모의 복합화력발전소를 건설하는 공사다.

대우건설은 지난 1977년 리비아에 진출한 이래 2000Km가 넘는 도로공사, 정부종합청사, 메디컬 센터 등 총 155건 100억불의 리비아 국가 기반시설공사를 수행해 왔다. 최근에는 가스 플랜트 공사와 복합화력발전소 공사 등 고부가가치 플랜트 사업 중심의 영업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22,000
    • -4.33%
    • 이더리움
    • 3,035,000
    • -6.7%
    • 비트코인 캐시
    • 371,700
    • -2.03%
    • 리플
    • 1,663
    • -5.19%
    • 솔라나
    • 122,600
    • -3.84%
    • 에이다
    • 249
    • -6.04%
    • 트론
    • 433
    • +0.46%
    • 스텔라루멘
    • 210
    • -6.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1.54%
    • 체인링크
    • 14,550
    • -5.15%
    • 샌드박스
    • 58.52
    • -4.3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78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60
    • 4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