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배컴(배국남닷컴)] 영화 ‘동주’ 강하늘

입력 2016-01-20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강하늘이 시인 윤동주 서거 71주기를 맞아 윤동주로 분한다.

18일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동주’ 제작보고회에서는 제작 과정과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메가폰을 잡은 이준익 감독과 주연 배우 강하늘, 박정민이 참석했다.

윤동주 시인을 연기한 강하늘은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한 점 부끄럼 없는 작품이었으면 좋겠다. 대본을 읽으면서 눈물을 흘린 작품은 ‘동주’가 처음”이라며 “대한민국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이 바로 윤동주 선생인데, 시간이 지나서 윤동주 선생을 만났을 때 창피하지 말자라는 심정으로 연기했다”고 말했다.

‘동주’는 이름도, 언어도, 꿈도 허락하지 않았던 1945년, 평생의 친구이자 라이벌이었던 시인 윤동주와 독립운동가 송몽규의 빛나던 청춘을 담은 영화다. 강하늘이 윤동주 역으로, 박정민이 윤동주의 사촌이자 그의 짧은 삶 내내 밀접한 교감을 나누고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친구 송몽규 역으로 열연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04,000
    • +3.74%
    • 이더리움
    • 3,502,000
    • +7.36%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1.58%
    • 리플
    • 2,024
    • +2.22%
    • 솔라나
    • 126,900
    • +3.85%
    • 에이다
    • 361
    • +1.69%
    • 트론
    • 474
    • -1.25%
    • 스텔라루멘
    • 23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1.47%
    • 체인링크
    • 13,560
    • +4.23%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