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이글스, 기타리스트 '프레이' 사망…주옥같았던 호텔 캘리포니아

입력 2016-01-19 23: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록그룹 이글스의 기타리스트 글렌 프레이가 사망했다. (AP/뉴시스)
▲미국 록그룹 이글스의 기타리스트 글렌 프레이가 사망했다. (AP/뉴시스)

미국 록밴드 이글스의 기타리스트 글렌 프레이(Glenn Frey)가 향년 67세로 사망했다. 이글스 프레이는 누구나 한번쯤은 들었던 곡 호텔 캘리포니아를 연주하며 이름을 알렸다.

18일(현지시각) 이글스는 공식 밴드 사이트를 통해 “글렌이 지난 몇 주 동안 류머티스 관절염, 궤양성 대장염, 급성 폐렴 등 합병증에 시달리다 세상을 떠났다”고 프레이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이글스는 1971년 데뷔한 뒤, 캘리포니아 풍의 음악을 선보이며 미국의 대표적인 록 그룹으로 성장했다.

국내에서도 유명한 ‘호텔 캘리포니아’(Hotel California), ‘데스페라도’(Desperado) 등 여러 히트곡을 남겼다.

이글스는 총 7장의 정규 앨범으로 전 세계에서 1억2천만 장의 앨범 판매고를 올렸고 그래미상을 6차례나 수상했다

<동영상 출처=유투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0: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27,000
    • +1.56%
    • 이더리움
    • 3,189,000
    • +3.57%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0.15%
    • 리플
    • 2,120
    • +2.32%
    • 솔라나
    • 134,800
    • +4.01%
    • 에이다
    • 397
    • +2.58%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48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2.38%
    • 체인링크
    • 13,860
    • +2.97%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