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충격 결혼생활…"자궁 적출, 가슴 종양, 대상포진까지"

입력 2016-01-19 2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정희(출처=KBS 1TV '아침마당' 영상 캡처)
▲서정희(출처=KBS 1TV '아침마당' 영상 캡처)

서정희가 전 남편 서세원과의 불행했던 결혼 생활을 털어 놓았다.

서정희는 19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어머니 장복숙 여사와 함께 출연해 그동안 들려주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털어놨다.

서정희는 전 남편과의 결혼생활 당시 서세원으로부터 폭력을 당한 것에 대해 고백했다.

더불어 서정희는 "2014년에 자궁 전체를 적출했고 이전에 가슴 종양을 제거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이어 서정희는 "최근 대상포진을 겪었는데 너무 힘들다"며 "3번이나 재발했다. 아기 낳는 것보다 더 아프더라. '아침마당' 섭외를 받은 뒤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대상포진이 다시 왔다"고 말했다.

한편, 서정희는 약 1년간의 이혼소송 끝에 지난해 8월 21일 개그맨 서세원과 32년간 결혼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서정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87,000
    • +0.6%
    • 이더리움
    • 3,083,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37%
    • 리플
    • 2,092
    • +1.7%
    • 솔라나
    • 129,100
    • +0.23%
    • 에이다
    • 388
    • +0.26%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46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3.05%
    • 체인링크
    • 13,530
    • +1.58%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