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올해 첫 한파주의보… 겨울철 동파방지 방법은?

입력 2016-01-19 14: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아들 시신 훼손 父 “나는 사형 받더라도 충분하다”… 母 “남편 지속적으로 체벌”

코레일 예매 성공 꿀팁 5가지

‘응답하라 1988’ 류준열 “허위사실 유포시 법적 대응”…찌라시 내용 뭐길래?

오직 SKT만 왜?… 통신비 밀리면 신용불량자



[카드뉴스] 올해 첫 한파주의보… 겨울철 동파방지 방법은?

오늘 전국에 맹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서울엔 올해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후 2시 현재 서울 기온은 영하 10도 체감온도는 영하 25도입니다. 내일도 강추위는 계속되겠는데요. 기온이 영하 5도 이하로 떨어지면 수도계량기 등 동파 위험이 높습니다. 겨울철 동파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계량기함에 있는 묵은 보온재(헌 옷, 솜 등)는 꺼내고 새로운 보온재로 채워 줘야 합니다. 또 외부는 비닐로 한 번 더 막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수도관과 계량기가 동파됐다면 서울시 다산콜센터(120번)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로 신고하면 됩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30,000
    • +0.67%
    • 이더리움
    • 2,660,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298,800
    • -1.81%
    • 리플
    • 1,515
    • -0.92%
    • 솔라나
    • 105,200
    • +0.77%
    • 에이다
    • 277
    • -0.72%
    • 트론
    • 466
    • -1.06%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00
    • -0.39%
    • 체인링크
    • 11,620
    • +0.17%
    • 샌드박스
    • 59.62
    • -0.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