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서정희, “서세원, 여성 편력은 삶의 일부분” 폭로 화제…“알려서 파탄내고 싶지 않았어”

입력 2016-01-19 11: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서정희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이혼 후 근황을 전한 가운데, 과거 서정희가 폭로한 전 남편 서세원의 여성편력 이야기가 화제다.

서정희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남편이 바람 한 번 피웠다고 반발을 하는 게 아니다. 지금 하는 행동들은 그동안 쌓였던 모든 것의 마지막 결론이라고 보시면 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서정희는 "이런 게 한 건이었으면 저는 평생 같이 살았을 거다. 남편의 여성편력은 저에게는 새로울 것도 없는 그냥 공유하고 있는 삶의 일부분이었다"며 "어떻게 지켜온 가정인데 제가 굳이 남에게 이런 사실을 알려서 가정을 파탄 나게 하고 싶지는 않았다"고 고백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99,000
    • -0.21%
    • 이더리움
    • 3,450,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0.44%
    • 리플
    • 2,089
    • +0.05%
    • 솔라나
    • 130,700
    • +2.51%
    • 에이다
    • 392
    • +1.03%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40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
    • 체인링크
    • 14,670
    • +1.66%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