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작년 '초단타매매' 배로 늘었다

입력 2016-01-1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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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하루에 같은 종목의 주식을 여러 차례 사고파는 초단타매매, 이른바 데이트레이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서의 데이트레이딩 거래량은 1194억주, 거래대금은 658조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년(597억주, 331조원) 대비 각각 100%, 98.7% 증가한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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