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SK건설, 6752억원 규모 수원 팔달 8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입력 2016-01-18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원 팔달 8구역 재개발사업 투시도(사진=대우건설 )
▲수원 팔달 8구역 재개발사업 투시도(사진=대우건설 )

대우건설은 SK건설과 함께 경기도 수원시 팔달 8구역 재개발 사업의 공동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팔달 8구역 재개발 사업은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209-14번지 일원(16만3781㎡)을 재개발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6752억원이다. 이 중 대우건설의 지분은 60%로 약 4051억원 규모다.

이 구역의 재개발이 완료되면 지하 3층∼지상 20층, 52개동, 3614가구 규모의 새 아파트가 들어서게 된다. 이 중 조합원 물량은 1869가구로 임대주택 121가구를 제외한 1624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수원 팔달 8구역은 분당선 매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다. 1호선 수원역도 가까워 지하철이나 KTX를 통한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재개발 구역 내에 수원중·고교가 위치하고 수원시청, 홈플러스, 롯데몰 등이 다양한 편의시설이 인근에 자리잡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수원 최대 규모의 재개발 사업지를 수주해 수원 팔달구와 권선구에서 진행되는 도시정비사업의 추가 수주에도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됐다"며 "명품 단지를 조성해 조합원들 선택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56,000
    • -0.36%
    • 이더리움
    • 3,036,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374,700
    • -0.13%
    • 리플
    • 1,687
    • +0.72%
    • 솔라나
    • 123,400
    • -2.22%
    • 에이다
    • 254
    • -1.55%
    • 트론
    • 430
    • +2.38%
    • 스텔라루멘
    • 223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2.54%
    • 체인링크
    • 14,950
    • -1.9%
    • 샌드박스
    • 59.4
    • -3.9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