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리사, 4개 국어 가능… “아버지가 외교관이라…”

입력 2016-01-1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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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출처=MBC 세바퀴 방송캡처)
▲리사(출처=MBC 세바퀴 방송캡처)

가수 리사가 '컬투쇼'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리사의 4개 국어 가능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리사는 과거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해 "4개 국어가 가능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휘재는 "김구라가 출연진에 대한 호불호가 확실한데 리사를 굉장히 좋아한다"며 "집안이 좋은가보다"고 질문했다. 이에 리사는 "아버지가 외교관이다. 어렸을 때 아버지 일 때문에 외국에 돌아다니며 살았다"며 "말레이시아, 스웨덴, 폴란드, 독일에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리사는 "영어와 한국어는 편안하게 이야기하는데 스웨덴어와 독일어는 잘 사용하지 않는다"고 밝혀 엄친딸임을 입증했다.

한편 리사는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신곡 "'No matter'는 외로움에 사무치다 급 쓰게된 곡"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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