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학교' 정유진, 촬영 스태프 위해 간식차 선물…"유진이가 드려요~"

입력 2016-01-1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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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YG케이플러스)
(사진제공=YG케이플러스)
'무림학교' 정유진이 추위에 고생하는 촬영 스태프를 위해 간식차를 선물했다.

정유진의 소속사 YG케이플러스는 지난 13일 촬영이 이뤄지고 있는 강원도 춘천시 세트장에 간식차를 마련했다.

떡볶이, 순대, 오뎅, 튀김 등 각종 간식이 다양하게 구성돼 스태프들에게 골라먹는 재미까지 선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출연진과 스태프들이 간식을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간식차 앞에서 브이(V) 인증샷을 선보인 정유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YG케이플러스 관계자는 "소박하지만 추운 날씨에도 야외촬영을 위해 고생하는 스태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달하고 싶어 이렇게 간식차를 마련했다"며 "첫 액션연기에 도전한 정유진이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가져달라"고 밝혔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는 청춘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그린 청춘액션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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