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아들의 전쟁' 남궁민, "사냥 못하는 개는 죽인다" 섬뜩 경고

입력 2016-01-13 2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방송화면 캡처)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서 남궁민이 등골이 오싹한 연기를 펼쳤다.

13일 밤 방송된 SBS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서는 남궁민이 일을 크게 벌이려는 박성웅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남궁민은 과거 자신의 가족 교통사고를 담당했던 형사를 만나 박성웅을 뒷조사했다. 교통사고에 대한 정보를 구한 남궁민은 박성웅이 자신을 돕는 척하며 뒤통수를 칠 계획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챈다.

심증만 있고 정확한 물증이 없어 박성웅을 어떻게 하지 못했던 남궁민은 결국 박성웅을 찾아간다.

남궁민은 박성웅의 사무실로 찾아가 “왜 정산동 살인사건 일 처리를 그 따위로 해서 이렇게 사람 힘들게 하느냐. 내가 서진우(유승호 분) 잡겠다고 사냥개를 몇 마리를 풀었는 줄 아느냐”고 말했다.

이어 남궁민는 “내가 서재혁(전광렬 분) 재심재판 때문에 굉장히 예민하다. 사냥개면 사냥개답게 먹잇감만 물어 와라. 나는 사냥 못 하는 개는 죽여 버린다”고 섬뜩한 표정을 지으며 경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0: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44,000
    • +2.58%
    • 이더리움
    • 3,322,000
    • +4.4%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77%
    • 리플
    • 2,035
    • +2.16%
    • 솔라나
    • 125,900
    • +4.48%
    • 에이다
    • 388
    • +4.86%
    • 트론
    • 467
    • -2.51%
    • 스텔라루멘
    • 244
    • +3.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80
    • +10.25%
    • 체인링크
    • 13,710
    • +3.47%
    • 샌드박스
    • 119
    • +5.31%
* 24시간 변동률 기준